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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署, 마사지실 위장 성매매 업소 단속
기사입력: 2015/07/27 [10:49]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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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경찰서(서장 구재성)는 지난 20일 오후 5시30분경 충남지방경찰청 풍속업소 상설단속팀과 함께 홍성군 홍성읍 소재 마사지실로 위장하고 성매매 영업을 한A마사지 업주 B씨(50대·여)와 여종업원 3명을 검거하고 업주 B씨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작년 8월경부터 홍성읍 소재상가건물 2층에 커튼 칸막이로 구분된 객실 5개를 설치해 놓고 여성 종업원 3명을 고용해 불특정 남성들로부터 화대비 10만원을 받고 성매매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앞으로도 홍성경찰서는신·변종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퇴폐업소에 대한 단속을 지속할 방침으로 성매매가 근절될 수 있도록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윤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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