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당진署, 도우미 고용 노래방 업주 등 검거
기사입력: 2016/06/15 [13:47]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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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는  지난  9일 당진시 송악읍에 있는 건물 2층에서 노래연습장에서 보도방을 통해 도우미를 공급받아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을 한 업주 조모씨(55)와 여성종업원 최모씨(31) 2명을 식품위생법과 음악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으로 현장서 체포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3년 6월 말경부터 현재까지 송악읍 이주단지 소재 상가건물 2층 노래연습장에서 시간당 3만원씩 주고 보도방을 통해 도우미를 고용한 뒤 남자손님들을 상대로 동석작배토록해 불법영업을 했다. 또한 출입구 등 곳곳에 다수의 CCTV를 설치하고 출입자를 감시하는 등 단속을 피하기 위한 치밀함을 보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당진/김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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