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예산
예산군, 역탑1지구 지적재조사 현장 사무실 운영
기사입력: 2018/05/08 [11:57]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내포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적재조사 현장 사무실 운영 사진.  © 내포투데이


예산군은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오가면 역탑리·원천리 2개 마을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실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사무실은 지난해 12월에 완료된 지적재조사측량 결과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자리로 사전에 통보한 지적확정 예정조서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경계, 면적 및 현장을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해 반영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항공(드론) 촬영 영상과 재조사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1대 1 상담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국?공유지 도로와 개인 소유 토지 간 경계 결정 등 그 동안 해결치 못했던 민원과 숙원사업을 풀어갈 수 있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역탑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재산 가치가 향상돼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 및 토지 이용가치 상승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은 토지소유자 및 면적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된 두리1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측량 대행자로 선정된 한국 국토정보공사 예산지사와 함께 6월 측량을 진행할 계획이다.

 

 

ⓒ 내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예산 대흥면 주민들, 예산군수를 경찰청에
최근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