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포
2019 화랑훈련 사후검토 보고회 개최
민·관·군·경 실질적 비상대비훈련…통합방위태세 확립
기사입력: 2019/05/20 [09:05]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내포 김영돈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 주재로 충남·대전·세종 통합 ‘2019년 화랑훈련 사후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양승조 지사와 황인권 2작전사령관, 안영호 합참 작전본부장, 허태정 대전시장, 32사단, 충남경찰청 등 관·군·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 유공자 표창, 훈련결과 보고, 기관별 훈련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화랑훈련은 나흘간 지자체 중심의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실시, 전·평시 연계된 통합방위작전 계획 실행과 지원 절차,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등을 숙달했다.


특히 실시간 관·군·경 영상 회의를 활용해 신속한 작전수행 능력을 발휘했다.


양승조 지사는 “훈련 중 나타난 문제점 등은 향후 완벽하게 상호 보안을 유지해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겠다”며 “도민에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충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내포 김영돈 기자

ⓒ 내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예산 대흥면 주민들, 예산군수를 경찰청에
최근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