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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 내포

(속보,5) 내포신협(구,예덕신협)“불법주식투자”로 손실금+원금+이자등 수십억원을 조합에 배상 안해 끝판왕”

“신협 이사장 불륜 의혹 증폭”

 

충남 예산군 덕산면 읍내리에 소재한 내포신협(구.예덕신협) 임직원들은 1999년부터-2001년까지 IMF 금융 위기로 인하여 당시 21%-22%의 초살인적인 금리(이자)가 치솟자 이들은 조합원들의 출자금(여유자금)으로 주식편입 비율이 30%이상인 80%-90%의 수익증권을 불법으로 매입 33억3천3백만원을 투자하여 2000년 기준으로 신협중앙회 감사시 9억6700만원의 손실 피해가 발생 했다며. 임직원들은 연대하여 배상할 것을 명령했지만 임직원들은 현재까지 9억6700만원의 피해손실금+원금+이자등 포함해서 약수십억원을 조합에 배상을 하지 않고 있다.

 

이들은 당시 유가증권 및 금융상품을 정확히 평가하여 결산지침에 반영을 해서 2000년도말 결산시 주식형 수익증권(금전신탁) 평가손 11억1600만원을 반영치 않고 분식결산을 했다.

 

그리고 2004년 2월13일 BK밀레니엄칩외1건 5억4백54만1382원을 매각하였고, 불법투자금 나머지 18억6천1백46만원 원금의 행방을 알 수가 없다.

 

이렇게 불법주식투자로 인하여 조합원들(당시 조합원수 약11.000명)은 2000년도부터-2002년도까지 3년동안 출자금(당시금리21%-22%)에 대한 배당금 수십억원을 현재까지 단 한푼도 받지 못했다.

 

끝판왕으로 이어지는 내포신협(구,예덕신협).

 

항간에 들려오는 풍문에 의하면 내포신협 이사장이 J모씨와 불륜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C모씨가 내포신협을 찿아가서 직원들에게 이사장과 내 와이프하고 바람이 났다며 이사장은 사표를 냈냐고 말을 했다고 하는데 임직원들은 신협의 명예를 위하여 특단의 조치로 이사장과 J모씨와의 사실관계(바람났다,사실이다),(바람않났다,사실이아니다)를 철저히 조사해서 만약에 사실이다로 밝혀진다면 이사장은 공인으로서, 신뢰와 도덕성 문제로 자진사퇘를 해야 한다는 것이 조합원들의 여론이다.

 

그리고 차량 뺑소니 문제로 고민하던 G모씨는 1년전부터 임원 및 지인등에게 신협이사 불출마를 선언했는데 내포신협 간부직원이 G모씨에게 지금 이사들이 이사장으로 출마해서 거의 신삥 이사들이라 신협에 운영상 어려움 있으니 2월23일 임원선거에 이사로 출마를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해서 당선이 됐다.

 

그런데 신협 간부직원은 정관임원선거규약 제5조 선거의 공정경쟁 및 공정중립 의무를 위반했는데도 신협은 오리무증이다.

 

신협은 2015년 경력직 및 일반직에 직원 채용 일반 상식에 대한 필기시험 내용을 특정인에게 유출시켜 고득점으로 채용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 이렇게 내포신협은 예산군 덕산면 사동리 347번지외11필지 테마랜드를 50억원에 이모씨에게 양도한다며 매매계약서(용도변경 및 허가를 득하는 조건으로 1년 연 장).(비업무용 자산 잔액 1.417.972.559원)를 체결하고, 현재까지 테마랜드는 흉가 로 방치하고 있다.

* 임원들에게 건강검진 비용을 2019년 이전에 조합의 경비로 처리를 할 수 가 없다 는 것을 알면서도 매년 또는 2년에 한번 임원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조합의 돈으로 처리,

* 상임이사장 보수외엔 지급할것이 없는데도 이사, 감사, 자문위원, 퇴직임원, 제위 원, 구역장등에게 1년에 2번 명절선물(과일,고기)등을 전달했고 또 이사와 감사에 게도 1년에 2번 10만원씩 현금 지급하고, 과일, 고기도 2번 전달했다.

* 비상임원실비 지급 및 재해보상 규정에 의하면 임원의 실비 지급에 대하여 명백한 규정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산악회, 시산제 참석, 홍보 개발위원회 야유회 참석등 조합 돈으로 지급.

* 상임이사장 해외연수 출장으로 부이사장 대직 실비 지급대상이 아닌데도 지급하고 또 2021년 6월 정기감사 지적사항으로 부당 지급한 금액에 대하여 환수처리를 않 했음,

* 년도말 직원들에게 성과 상여금을 지급하면서 임원들에게도 기프트 카드등을 구입 (이사회비, 감사비)하여 선물을 했음,

* 이사장 및 임원들은 매년 중국(타국) 장가계등으로 명분상 연수를 간다고는 했으 나, 실제로는 관광성 여행을 다녀오면서 조합 돈으로 임원실비 지급 처리,

* 2007년 팬택앤큐리텔 회사채에 10억원을 투자해서 최소 5억원이상 손실,

* 2015년3월19일 매수한 대우조선해양 회사채에 10억원을 투자해서 최소 4억원이상 손실,

또한 내포신협(구,예덕신협)은 당시 결산 총회에서 한 조합원은 채무자와 보증인이 신용불량자인데도 구,예덕신협은 대출을 해줬다고 말하자, 당시 과장은 채무자와 보증인이 신용불량자일지라도 여신세칙에 따라 대출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협과 두터운 인맥이 있으면 대출을 해 주고 원금과 이자를 변제하지 못하면 대손충당금으로 처리한 것이 약수십여건에 이른다.

 

이렇게 내포신협(구,예덕신협) 임직원들은 불법을 저질러도 신협법은 부실하고 피해손실금, 원금, 이자등을 현재까지 배상을 않고 있는데도 신협중앙회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며, 실제로 구,예덕신협은 당시 중앙회 감사에서 불법주식투자등으로 적발된 이사장은 견책, 이전무는 감봉 3개월의 벌칙을 받았는데 이전무는 표창장을 받은 경력이 있다며 감봉 3개월을 면직 받았다.

 

한편 조합원 K모씨는 내포신협(구,예덕신협)이 51년동안 투명한 업무 운영과 경제사업등으로 투자를 해 왔다면 현재 자산금(6월현재약1700억원)보다 2배로 늘어났을 것이고, 아직도 조합원들이 모르는 불법행위등이 신협에서 잠자고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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