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투데이)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하반기 ‘5060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0세 이상 신중년 계층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오늘의 기록 내일의 시집’, ‘시를 읽고, 마음을 잇다’가 운영된다.
‘오늘의 기록, 내일의 시집’에서는 일상의 장면과 감정을 시로 표현하고,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시집으로 완성할 수 있다.
‘시를 읽고 마음을 잇다’에서는 좋아하는 시를 낭송하며 시의 정서를 깊이 이해하고, 문학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하반기 강좌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041-521-3876)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 이용자들이 시를 쓰고 낭송하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