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투데이)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일 ㈜우룡실업으로부터 양말 160세트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물품은 관내 복지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룡실업은 지난해 1월과 9월에도 양말 세트를 후원했으며, 올해 1월에는 임직원들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홍엽 대표이사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명구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룡실업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양말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후원금에 이어 생활에 필요한 물품까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룡실업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