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투데이) 당진시는 지난 28일 신성대학교 학생들이 정미면 내 경로당을 방문해 물리치료 및 건강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호학과 및 물리치료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 30여 명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간단한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 상황에 맞는 물리치료를 진행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관내에 위치한 신성대학교 학생들이“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어르신들께서 젊은 학생들이 찾아와서 좋아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일회적인 봉사에 그치지 않도록 신성대학교와 행정기관에서도 지속적으로 교류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