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투데이)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빗물받이 릴레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낙엽과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등을 제거해 침수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릴레이 대청소에는 관내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 등 총 17개 단체가 참여해 지역 곳곳의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나눠 빗물받이 내부 퇴적물과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장마철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욱 센터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침수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환경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17개 단체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는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캠페인, 환경 리더 양성 등 다양한
(내포투데이) 예산앤유행복센터는 지난 10일부터 센터 2층 카페테리아에서 ‘꼬마손공방카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범 운영 첫날에는 최재구 예산군수가 현장을 방문해 카페 운영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며 운영 상황을 살폈다. 이번 시범 운영은 센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가족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시간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신정, 명절 연휴에는 휴관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새롭게 문을 연 꼬마손공방카페가 이용객 모두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앤유행복센터가 가족과 함께 찾는 대표적인 가족 친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꼬마손공방카페는 (사)예산군행복마을네트워크와 예산군시니어클럽이 협력해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가족 중심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이용
(내포투데이) 예산군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56명을 추가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제도다. 이번 3차 모집은 서비스 이용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주민의 복지서비스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며, 모집 인원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15명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1명 △보행보조기 지원서비스 20명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20명 등 총 56명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사업별 증빙서류(진단서, 소견서 등)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이용자는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별 기준에 따라 일부 이용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군민들이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포투데이) 예산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전문 수행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 인증, 애로기술 개선 등 기업 수요에 맞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특히 사업설명회와 수요조사 단계부터 관내 유망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군과 충남테크노파크는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1차 지원기업 선정을 마치고 추가 기술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군 소재 중소기업으로 군 뿌리산업 전·후방 연관 제품 및 기술 분야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별 한도 내에서 현장 수요에 맞는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 및 인증 △고도화 컨설팅 △애로기술 개선 등으로,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충남테크노파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업들
(내포투데이) 예산군은 예산군기업인협의회와 지난 10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인정운 예산군기업인협의회 협의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협약 주요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기업인협의회 회원들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협약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청렴 실천 의식 제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군의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핵심 추진과제와 외부 체감도 향상을 위한 청렴 시책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협약은 기업인협의회와 함께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예산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충남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농사랑 쇼핑몰 내 예산군 브랜드관에서 ‘농사랑 예산군의 날 제철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군 브랜드관에 입점한 관내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자는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제철을 맞은 방울토마토를 대표 품목으로 선정해 2000개 한정 수량에 대해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무료 배송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방울토마토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과 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예가정성’ 인증을 모두 받은 품목으로 공동 선별과 상품화 과정을 거쳐 출하되는 고품질 농산물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소비자에게는 예산군의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 종료 후에도 다양한 온라인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전 상품과 할인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사랑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포투데이) 예산군은 홍예공원이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한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가족이 함께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공원으로 새롭게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기존의 단순 산책형 공원에서 벗어나 가족 중심의 휴식과 여가, 문화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새단장한 홍예공원은 패밀리파크, 웅비광장, 자미원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돼 이용객들이 다양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밀리파크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이용객을 위한 공간으로 높이 10m 규모의 놀이타워를 중심으로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됐으며, 이와 함께 스케이트파크와 인공폭포, 물놀이 구역도 마련됐다. 특히 난파선 형태의 물놀이 조합시설과 워터터널,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대형 트램폴린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웅비광장은 축구장 약 2배 규모의 넓은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조성된 열린 휴식 공간이며, 대형 야외무대도 함께 마련돼 공연과 피크닉,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자미원은 차분한 분위기의
(내포투데이) 예산군 광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광시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하며 자원 재활용 실천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26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마을 곳곳에 방치돼 있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집중 수거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새마을운동의 대표적인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주민, 면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마을별 각 가정과 마을 주변에 쌓인 재활용 자원을 수거했다. 특히 폐지와 고철,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은 물론 농촌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농약병과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도 함께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고부영 광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총부녀회장은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주민들의 자원순환 의식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 재활용 운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
(내포투데이)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8일 신양면 불원리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아름다운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시설 입구와 마당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시설 거주 장애인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회원들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시설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거주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봉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
(내포투데이)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서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국가재난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전수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군의 수해 복구 과정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총괄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민관 협력 대응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발생 직후 46일간 관내 봉사단체와 협력하고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자원봉사센터와 정보를 공유하며 전국 단위 자원봉사 참여를 이끌었으며, 그 결과 총 446회의 자원봉사 활동에 4만1685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특히 센터는 센터장을 포함한 7명의 인력으로 이동급식 차량을 운영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식사와 필요 물품을 지원했으며, 다양한 자원봉사단체의 참여를 연계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이종욱 센터장은 “이번 표창은 현장에서 헌신해 준 전국 자원봉사자와 지역 봉사단체 모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자원봉사 지원체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