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디지털 소양 현장 안착을 위해 ‘피지컬 인공지능(AI) 활용 교과 연계 도움 자료(초등 실과 로봇 활용 중심)’을 개발하여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 피지컬 인공지능(AI)은 로봇 등 물리적 매체를 통해 인식·판단·행동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으로, 몸(Physical)을 가지고 현실 세계에서 직접 행동하는 인공지능을 의미한다. 본 도움 자료는 2026년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초등학교 5~6학년군 도입 시기에 맞춰, 5~6학년군을 대상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하되,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블록코딩)를 함께 다루는 교과 연계 교육활동을 안내한다. 또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디지털 소양 관련 성취 기준’과 ‘충남형 디지털 역량 7가지 영역’을 연계했다. 본 도움 자료는 10개 교과의 디지털 소양 관련 성취 기준 57개에 따른 114개 주제로 구성된다. ▲ 국어 교과에서는 ‘가짜 뉴스 진행자 로봇 만들기’ 주제로 디지털․미디어 문해력 신장을 체험하며, ▲ 실과 교과에서는 ‘스마트 주차 관리 로봇 만들기’ 주제로 실생활 문제 해
(내포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4일 당진 대덕초등학교를 방문해 충남 온돌봄 운영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정은영 당진교육장, 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초 1~2학년 및 초 3학년 대상 방과후 프로그램 준비 상황 ▲학생 귀가 안전 대책 ▲안전 인력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충남교육청은 올해부터 기존 ‘충남형 늘봄학교’를 ‘충남 온돌봄’으로 새롭게 명명하고, 방과후교육 무상 지원 대상을 초등 1~2학년에서 3학년까지 확대하는 한편, 학교 안 돌봄과 학교 밖 돌봄을 연계하는 온동네 돌봄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그동안 충남형 늘봄학교가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충남 온돌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 충남교육은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따뜻한 배움의 공동체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충남교육청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과 기능 최신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맞춤형 자료'을 개발하여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 본 자료는 기존 문서 중심의 도움 자료와 달리 ‘동영상’ 형태로 48종이 제작되어, 급변하는 교육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료 지원 방식을 확대했다. 또한 2026년 1월 기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최신 업데이트 기능을 반영했다. 본 자료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3가지 영역(생성형 인공지능(AI) 기본 사용법, 수업 지원, 행정 업무 지원)으로 체계화했다. ▲ 수업 지원 영역에서는 ‘학교자율시간 이해 및 설계 도우미’,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읽기 도우미’ 등 27종을 개발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행정 업무 지원 영역에서는 ‘신규 교사 업무 흐름 파악을 도와주는 인공지능(AI) 팟캐스트 도우미’, ‘다 경로 공지 사항 생성 도우미’ 등 18종을 개발하여 교사의 효율적인 행정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내포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3월 3일(화) 도교육청 다목적실에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정월대보름 맞이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교육청 소속 모든 직원이 8개 팀으로 나누어 참여해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겼다. 이날 진행된 종목으로는 ▲윷놀이 ▲병뚜껑 날리기 ▲협동 공 튀기기 ▲투호 던지기로, 직원들은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 결과에 따라 푸짐한 상품이 제공됐고, 맛있는 간식을 함께 나누며 웃음과 정이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전통놀이를 통해 직원들이 뭉치는 모습을 보며 충남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라며, “신학기 준비에 고생한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결실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충남교육청은 교육행정직 189명 등 총 255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하는'2026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에는 공개경쟁시험으로 ▲교육행정(일반) 171명, ▲전산 7명, ▲사서 8명, ▲공업(일반기계) 1명, ▲공업(일반전기) 4명, ▲보건 1명, ▲식품위생 4명, ▲시설(건축) 1명, ▲기록연구 1명 198명을 선발하고, 경력경쟁시험을 통해서는 ▲조리 8명, ▲운전 30명 등 3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의 취업 기회 제공과 저소득층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장애인) 15명 ▲교육행정(저소득층) 3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하며, 국가보훈대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운전직 1명을 국가보훈부 추천을 통해 특별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5일간 온라인채용시스템으로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6월 20일에 실시한다. 한편, 올해부터는 교육행정직렬(일반) 모집 시 1, 2권역으로 구분하지 않고 통합하여 채용한다. 아울러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응시 자격 요건도 변경되어, 전문교과 총
(내포투데이) 충남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수학 읽기 교육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학습 자료집 『수학과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여행』을 발간하고 도내 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문제 풀이 중심의 수학 학습에서 벗어나 읽기와 탐구, 체험을 연계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생활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수학 문해력 향상과 수학적 가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 실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료집은 ‘대칭으로 상부상조를 이루다’를 비롯한 14개의 이야기형 주제로 구성돼 읽기 자료를 통해 개념의 배경을 이해하고, 이야기 속에서 수학 원리를 발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개념 이해, 탐구 활동, 체험 적용, 성찰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학습 흐름을 담아 학생들이 단순 계산을 넘어 이해·탐구·적용이 연결된 배움을 경험하도록 했으며, 정규 수업뿐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 연구과제 수업,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충남교육청은 교육과정 반영 안내와 교원 연수, 권역별 배움 자리 운영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자료 활용을 확산할
(내포투데이) 충남도립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2026학년도에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기록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원 내 모집인원 422명 전원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대학 위기 속에서도 정원을 모두 채우며 공립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학 등록 현황에 따르면 충남도립대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각각 모집 정원 543명 전원이 등록했고, 2017년과 2018년에는 모집정원 531명 모두 등록했다. 3년제 개편이 있었던 2019년과 2020년에도 456명 모집에 전원 등록이라는 기록을 올렸다. 당시 전국 도립대학교 가운데 6년 연속 등록률 100% 기록한 것은 충남도립대학교가 유일했다. 대학 측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운영과 탄탄한 교육복지 시스템을 꼽았다. 충남도립대학교는 충청남도가 설립·운영하는 공립대학으로, 전국 공립대 가운데 높은 수준의 장학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일정 학업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고, 기숙사 입사 학생에게는 추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내포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도내 교육가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충남미래교육 특별전’을 개최했다. ‘충남미래교육 특별전’은 충남교육청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교육 실천 방향을 모색하며 교원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2022 개정 교육과정(디지털 소양)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융합형 미래교육 연수, 특강, 강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운영됐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실과교과서 활용 교사 역량 강화 배움자리’에서는 2026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5~6학년군 실과 도입 시기에 맞춰 5학년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6학년 ‘피지컬 인공지능(AI)’ 실습 중심 연수가 진행됐다. ‘미래교육 특강’에서는 교육 정보 기술 기업이 바라보는 미래교육 방향과 준비 과정을 공유했으며 ‘미니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 코스웨어를 활용한 진로융합 설계 방안에 대해 살펴보았다. ‘충남미래교육 전시 마당’에
(내포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7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임 교육공무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 말 퇴직 교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6년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대상자는 유치원과 특수학교를 포함한 초중등 교원 총 190명으로,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국가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포장과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전수식에는 수상자 53명이 참석해 가족과 동료와 함께 영예의 순간을 나눴다. 2월 말 퇴임 교육공무원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8명, 홍조근정훈장 77명, 녹조근정훈장 39명, 옥조근정훈장 33명, 근정포장 11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2명, 교육부 장관 표창 7명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오랜 사랑과 헌신이 오늘의 충남교육을 이룬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영예로운 퇴임 이후의 삶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정부포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황조근정훈장 ▲봉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 강정임 ▲월랑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감 강희숙 ▲임천중학교 교장 김연
(내포투데이) 충남교육청은 2025년 3월부터 시작한 '다보듬돌봄기관' 사업을 2026년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한다. '다보듬돌봄기관'은 맞벌이 증가 및 야간, 교대·주말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호자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다보듬돌봄기관'은 거점형 돌봄과 연계형 돌봄 두 가지 유형으로 시범 운영된다. ▲거점형 돌봄은 거점기관을 지정하여 아침·저녁·방학 중·토요일·휴일 등 돌봄 취약 시간대에 지역 내 타 기관 유아를 포함한 통합 돌봄을 운영하고 ▲연계형 돌봄은 단독 운영이 어려운 기관이 지역 내 기관과 협력하여 공동 돌봄을 운영한다. 위 사업은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다양한 돌봄 운영 모형을 발굴·적용하여 지역 중심의 돌봄 기반을 구축하고, 틈새 돌봄 운영 내실화로 안정적인 교육·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다보듬돌봄기관 운영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과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