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투데이) 당진시는 지난 5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104회 당진시 어린이날 행사’를 시민과 어린이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년의 숨결 면천읍성, 어린이의 웃음꽃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약 7,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풍물 공연, 버블쇼, 마술 및 저글링 공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또한 행사장 체험관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무예 체험, 캐리커처 등 총 23종의 프로그램과 함께 면천향교와 연계한 향시체험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의 '꼬마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더욱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면천읍성에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당진시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당진전통시장, 합덕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고유가 피해지원금 맞춤형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과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회원들이 참여해 지원금 신청 및 사용을 적극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홍보는 단순한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고령층이 겪는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고려해 전통시장 등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홍보 방식으로 진행하며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 당일에는 어르신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과 주요 거점에서 ‘장바구니 들어드리기’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제도를 안내하고, 신청 절차를 쉽게 설명하는 등 맞춤형 안내를 실시했다. 아울러 상가가 밀집된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스티커 미부착 업체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현장에서 스티커를 배부·부착을 지원하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 박재근 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 총괄지원관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대면 중심의 맞춤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내포투데이)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총 2회차로 진행된 ‘송승환의 '난타'’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전 세대 관객의 열띤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마련돼 공연 당일 현장은 많은 관객들의 발길로 붐볐다.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진행된 공연은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송승환의 '난타''는 주방을 배경으로 한 타악 퍼포먼스로, 칼과 도마, 냄비 등 일상적인 도구를 활용한 역동적인 리듬과 코믹한 연출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특히 대사 없이 소리와 몸짓만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비언어극 형식으로, 언어와 국적, 연령을 초월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어린이와 성인은 물론 외국인 관객까지 폭넓은 공감을 더했다. 1997년 초연 이후 브로드웨이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공연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넌버벌 퍼포먼
(내포투데이) 공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공주 석장리 구석기박물관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와 병행하여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와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서는 모범적인 생활로 귀감이 되거나 효행을 실천한 어린이, 그리고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등 총 3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축하 공연으로는 매직벌륜쇼와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의 가족 합창이 펼쳐졌다. 이어 인기 유튜버 ‘인싸가족’이 진행하는 다양한 소통형 무대가 이어져, 행사장 전역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운 화합의 장으로 변모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부모와 공주시, 나아가 국가의 소명이다”라며,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치며 자라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내포투데이) 당진시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긍정양육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건강한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당진시를 비롯해 한전KPS(주), 현대제철(주),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 복지재단,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이하 실무추진단)이 동참해 민관이 함께하는 두터운 아동보호 체계를 선보였다. 올해 행사는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해, 유서 깊은 역사의 장소에서 미래 세대인 아이들의 권리를 되새겼다. 실무추진단은 현장을 방문한 시민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긍정양육 129원칙 안내 ▲아동학대 예방 홍보 ▲아동 권리 존중 메시지 전달 ▲맞춤형 홍보 물품 배부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어린이와 보호자가 현장에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를 통해 체벌 없는 양육, 공감과 소통 중심의 양육 방식인 긍정양육의 중요성을 알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nb
(내포투데이)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새롭게 선보인 오전 공연 브랜드로 '당진Arte 11' 4월 콘서트‘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 Ⅱ’가 관객들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4월 29일 오전 11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됐으며,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 ‘인간관계’를 주제로 한 강연과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당진Arte 11'은 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 ‘RUN THE STAGE, 당진(DANGJIN)’ 시즌과 함께 선보인 평일 오전 공연 브랜드로, 깊이 있는 예술과 인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클래식 음악과 문학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관객들이 부담 없이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평일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공연을 통해 기존 평일 저녁과 주말 중심의 공연 문화를 분산시키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관객층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34년 차 베테랑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
(내포투데이)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가족 큰잔치’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무대 행사와 체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 가족들과 프로그램을 즐겼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럭키밴드’가 식전 공연으로 무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서산시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LED 나비드론 퍼포먼스, 서산문화복지센터 댄스동아리 스피넬의 공연, 성연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까라멜’의 공연이 이어졌다. 체험 행사는 서산시민체육관과 실내 테니스장에서 진행됐으며, ▲안전 ▲놀이 ▲만들기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28개 부스가 운영됐다. 시는 이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 자원봉사자 200여 명을 배치했으며, 행사 전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
(내포투데이)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8회 류방택 별축제에서 ‘제3회 류방택 전국 과학영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류방택 과학영재상은 류방택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과학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시행된 상이다.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2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모집한 결과, 38명의 학생이 지원했다. 시는 이 중 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인 중학생 3명, 고등학생 3명을 선발했다. 중등부는 ▲권채운(경기도 용인시 서원중 2학년) ▲태라예(경기도 성남시 백현중 3학년) ▲김민재(세종특별자치시 새뜸중 3학년) 학생이 영예를 안았다. 고등부는 ▲김명현(대전광역시 남대전고 3학년) ▲방현아(경기도 성남시 분당영덕여자고 1학년) ▲한다인(인천광역시 인천해송고 1학년) 학생이 선발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천상열차분야지도가 새겨진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100만 원이 수여됐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상이 미래 과학 인재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과학적 역량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
(내포투데이) 당진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가 운영하는 지역 전통문화 브랜드 ‘장醬하다 당진’이 지난 25일 당진시 면천읍성 장청에서 시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간 프로젝트 두 번째 프로그램인 ‘장 가르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장醬하다 당진’은 당진의 전통 장(醬) 문화와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의 프로젝트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장 가르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지난 메주 만들기 행사에 이어 전통 장 담그기 과정의 핵심 단계인 장 가르기를 직접 체험했다. 장독대에 숙성된 메주를 꺼내 간장과 된장을 분리하는 전통 방식의 장 가르기 과정을 배우고, 메주 치대기와 간장 거르기, 항아리 담기 등 전 과정을 실습하며 우리 고유 발효 문화의 지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면천읍성 내 장청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진행돼 지역 문화유산과 전통 식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내포투데이)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새롭게 선보인 오전 공연 브랜드로 '당진Arte 11' 4월 콘서트‘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 Ⅱ’가 관객들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4월 29일 오전 11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됐으며,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 ‘인간관계’를 주제로 한 강연과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당진Arte 11'은 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 ‘RUN THE STAGE, 당진(DANGJIN)’ 시즌과 함께 선보인 평일 오전 공연 브랜드로, 깊이 있는 예술과 인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클래식 음악과 문학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관객들이 부담 없이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평일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공연을 통해 기존 평일 저녁과 주말 중심의 공연 문화를 분산시키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관객층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34년 차 베테랑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