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지난 22일 미디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위한 ‘2024 하반기 미디어교육 스마트폰 영상 편집’ 강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덕구 산하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구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 5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주간반(10:00부터 12:00), 야간반(19:00부터 21:00) 각 5회차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키네마스터’를 활용해 스마트폰 영상편집의 기초부터 고급 기능까지 다양한 편집 기능에 대해 다룬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현대사회에서 미디어의 영향력이 점차 강조됨에 따라 미디어 리터러시(문해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대덕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4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적 항공기, 미사일 등에 의한 공습상황을 가정한 상태에서 국민행동요령 숙달과 실제 대피훈련을 중점으로 추진됐다. 훈련은 공습 경보발령과 동시에 구청 직원들과 인근 새뜸경로당 어르신들이 신속하게 지하대피소로 이동하고, 이후 대덕소방서의 지원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읍내동 일원에서 경찰과 합동으로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훈련 ‘비상차로 차량 이동통제’가 실시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최근 들어 연이은 북한의 전단 살포 도발 및 기습 폭우·폭발·화재 등 잦은 재난 발생으로 인해 주민들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이 위협을 받고 있다”라며 “실효성 있는 민방위 훈련을 통해 구민 모두가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가 에너지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대전테크노파크,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과 힘을 합친다. 대덕구는 22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대전테크노파크,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과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덕구 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에너지효율 개선 등 에너지 분야 산업 육성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에너지 분야 산업체 발굴 및 산업 육성 지원체계 구축 △에너지 분야 혁신기업 육성 및 역량 강화 △에너지 분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저탄소 인프라 및 플랫폼 조성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화 및 RE100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기관 간 실무협의체를 운영, 기업지원 방향 논의 및 사업 시행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기후위기 해소와 더불어 지역경제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와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대덕구 직원들이 참여하는 에너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는 주민이 직접 탄소중립 실천 및 에너지전환, 친환경 재생에너지 등을 알리고, 생활 속 다양한 참여를 이끌기 위해 구성된 전국 최초 주민주도 단체이다. 대덕구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는 21~23일 석봉동, 회덕동, 비래동 일원에서 캠페인 및 리플릿 배부를 통해 에너지절약 방법, 탄소중립 필요성 등을 알리며 주민들의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후 2~3시까지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고 저녁 9시부터 5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소등 행사는 구청사뿐만 아니라 주택, 상공업시설도 에너지절약 실천 행사에 적극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는 전국 최초로 주민이 스스로 에너지문제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단체를 만들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우리 대덕구도 주민들의 탄소중립을 위한 행동에 발맞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 송촌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송촌도서관은 9월 한 달 동안 △역사를 주제로 한 학생독서회 △해설이 있는 영화감상 등 4개 성인 강좌 △‘내 마음 ㅅㅅㅎ’ 그림책 원화 전시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아동들을 위해 △오는 7일 유아 및 초등 저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극단 걸작품의 ‘꿈 도둑 꿈’ 공연 △22일 초등학교 학생 대상 ‘야옹이 수영 교실’의 저자 신현경 작가와의 만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대덕구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송촌도서관 유선연락을 통해 가능하다.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21일 ‘2024년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현안과제 토의는 1970부대 4대대, 대덕소방서, 대덕경찰서 등 관계 기관이 모여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유형의 현안 중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토의 과제를 선정해 진행했다. 이날 연습은 ‘대전역 핵 공격에 따른 주민 대피 및 피해복구’를 주제로 구성, 상황설명, 기관별 중점과제 및 대책발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재한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관별 의무를 명확히 숙지하고, 상호 간 역할을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토의를 통해 지역 안보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국가비상대비확립을 위한 을지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가 탄소중립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2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덕구는 지난 20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전국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재생에너지 보급성과를 겨루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경쟁 리그’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태양광발전 보급 모범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 대덕구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을 통한 16MW(메가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확대 성과 △주민 주도 기후위기 대응단체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 출범 및 활동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태양광발전 및 지역 에너지전환 정책성과 부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는 작년 솔라리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데에 이어 올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함에 따라 2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에너지전환과 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대덕구의 탄소중립 실천 성과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20일 한남대학교 학생회관에서 드론 테러를 가정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무인기를 활용한 북한의 후방테러 가능성 증가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드론이 폭넓게 이용되는 등 국내외적으로 드론 테러가 심각한 안보 위협으로 두드러짐에 따라 이번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드론 테러 대응훈련으로 계획했다. 이날 훈련은 적 특작부대원의 드론 테러로 인해 한남대학교 학생회관 건물 일부가 파손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대덕구 관계자들을 비롯해 1970부대 4대대·대덕경찰서·대덕소방서·한남대학교 등 관계 기관 10곳 1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상황 전파 △초동 대응 △테러범 진압 및 인명구조 △화재 진압 △시설물 복구 △강평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안보 위협도 실시간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행정도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라며 “우리 대덕구도 시대의 변화를 반영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겠다”라고 말했다.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오는 11월 13일까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대상 한국 정착 지원을 위한 ‘어서와, 대덕구는 처음이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덕구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평생학습도시 조성 및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등이 한국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한글교육과 한국문화 체험활동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4개월 동안 총 7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일상생활 한국어 표현 학습 △가정·사회생활·자녀교육·직장생활에 필요한 언어적 소통능력 향상 △한글박물관 현장체험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한국이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이 시점에 지자체 또한 다문화가족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칠 필요가 있다”라며, “대덕구는 다문화가족들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가족센터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을 위해 △방문교육사업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사업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19일 구청 청렴관에서 ‘2024년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 간부공무원 및 을지연습 근무자와 군·경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2024년 을지연습 사태 선포에 대한 조치사항 및 향후 훈련계획, 협조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점심시간에는 을지연습 훈련의 일환으로 비상식량 급식체험을 진행했다. 을지연습 참가자·직원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국가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식량부족 상황을 가정해 주먹밥과 고구마 등이 비상식량으로 제공됐다. 또한, 오는 23일까지 구청 중앙현관에서 안보사진전이 진행된다. 구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주민들에게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았던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며 안보태세 정립의 필요성을 느끼고 국가관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안보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실전과 같은 을지연습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온전히 보호할 수 있도록 만전의 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오는 22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2025년도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을 위해 한국도로공사(대전충남본부장 신규성)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5년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을 목표로 △놀이터 부지 마련 △주차장 및 시설물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관리 △활성화 방안 강구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반려동물 놀이터가 구민 만족 및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소통 프로그램 개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안전 타당성 연구용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대덕구의 동물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한국도로공사와 힘을 합쳐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를 안겨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 2019년 신탄진휴게소 내에 대전지역 최초로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14일 전국 최초로 돌봄과 건강을 접목한 미래형 노인이용시설 돌봄건강학교를 배우기 위해 성남시정연구원에서 대덕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남시정연구원 소속 연구진들은 중리·법동·대덕종합사회복지관 내부를 둘러보며 △대덕구 통합돌봄사업 현황 △돌봄사업 인프라 구축 상황 △거점센터 운영방식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존에는 쉼터가 없어 특수판매업체가 제공하는 볼거리를 즐기다가 악덕상술로 인해 피해를 겪었던 어르신들이 돌봄건강학교를 이용하며 피해사례 감소 △단체급식과 운동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되찾은 어르신 등의 우수사례를 살펴봤다. 14일 기준 대덕구의 돌봄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10개 지자체가 직접 내방했으며, 우수사례 방문 발표는 30여 곳에서 진행됐다. 돌봄과 건강 서비스를 접목한 돌봄건강학교 사업을 통해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서비스 비용 절감이라는 일거양득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이 전국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돌봄건강학교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에 대한 대덕구의 해법”이라며, “대덕구는 선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현재 운영 중인 응급처치 교육의 대상자 범위를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4월부터 무료 평생교육 상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센터 종사자 및 이용회원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강좌를 개설, △응급처치 이론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활용법 등을 가르쳐 왔으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센터는 강좌 대상자를 대덕구 거주 주민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응급처치교육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많이 늘었다”라며, “응급처치교육 확대 추진을 통해 내 일상이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과 단체는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대한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주민참여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기능 특화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아서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전국 보건소 최초로 모바일 만성질환자 관리 앱 '내 손안의 건강수첩'을 운영하고, 동네 의원과 함께하는 건강상담실 확대 운영, 고혈압·당뇨병 치료 등록률 향상 등의 성과를 내며 대덕구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이외에도 대전시 최초로 주민참여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을 조성하고, 주민과 함께 걷기 행사를 추진해 건강생활실천 지표를 상승시킨 점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대덕구의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방문하는 지자체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경북 김천시, 광주광역시 동구 등 지난 7월까지 7곳의 지자체에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했으며, 14일에는 경남
(내포투데이) 대전 대덕구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진행됐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지난 9일 대화동·회덕동·신탄진동 주민들이 아모레퍼시픽 대전물류센터와 장동 만남공원, 현도교와 신탄진네거리 등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이어 목상동·송촌동·비래동·법2동·중리동은 12일 자생단체 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유치원 원생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여 태극기 거리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 주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했다. 또한 덕암동은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80여 명 13일 덕암동 과선교와 신탄진 톨게이트 주변에서 태극기 거리 조성 활동을 벌였으며, 법1동은 통장협의회 회원 등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태극기를 들고 거리를 행진했다. 오정동에서도 지역 주민들이 모여 태극기를 나눠 주며 게양 참여를 독려했다. 석봉동은 광복절 하루 전날인 14일 통장과 신탄진중학교 학생 등 주민 50여 명이 모여 신탄진중학교 앞 도로변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뜻
우선 대한민국의 엄중하고 헌법적 가치와 원칙을 지키는 독립적 기관으로서의 헌법 기관의 권위를 자유 민주주의 국민께 증명해야 하는 실로 진실한 헌법 기관이 존재 하고 있는가 말이다. 통탄하고 개탄해야 할 지경이 현실로 나타나며 통분하고 원통해야할 일들이 코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법 천지를 국민들이 보고만 있어야 하겠는가 ? 지난해 12월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국회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재적의원 300명중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204표, 중 반대 85표 기권 3표, 무효 8표로 가결되는 참혹한 결과가 나왔다. 그러므로 탄핵안에는 국민주권 주위와 권력 분립의 원칙등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비상 계엄이 탄핵 사유로 적시 되는 정치꾼들의 반국가적 행태로 볼 수밖에 없다. 그러나 국가적 비상 상태는 1국의 최고 통수권자 (대통령)는 고도의 최고 통치 수단으로 고유 권한이라고 헌법에도 명시돼 있는데 이를 정치꾼들이 내란 수괴라며 내몰고 있는 가운데 이를 뒷 밭침이라도 하둣 수사권 공소권도 없는 공수처가 2천,3천 명의 경찰을 동원하여 경호 벽을 멋대로 허물고 윤대통령을 강제로 체포하듯 구금소에 가두고 당해 소속도 아닌 서부 지법 C 판사로 부터 구속영장
2025-02-11 김영돈 기자청송사주지 범상스님 시인 수필가 인간은 말로서 살아남았고, 문명을 이룬 유일한 생명체가 되었다. 유발 하라리는 《싸피엔스》에서 여러 유원인들 중 우리조상들은 돌연변이를 통해 단순한 신호로서의 소통이 아니라 허구를 말하는 능력, 즉 미래를 약속하고 상상을 표현 할 수 있는 언어를 가지게 되었고 한다. 이로 인해 일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대규모 인원 간에 일사분란 한 소통이 가능해졌고, 하나의 신념체계를 형성함으로서 국가와 같은 거대한 집단을 이루게 되었다는 것이다. 말이란, 생각하는 자도 자신이요! 내 뱉는 자도 자신이요! 처음 듣는 자도 자신이다. 이처럼 말은 입 밖으로 나가기 전에 자신의 마음과 몸에 가장먼저 기록된다. 더 나아가서 인간의 뇌는 모든 인식을 언어의 방식으로 저장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업(業)이란 한다. 어느 분이 사정이 생겨 유난히 귀가 큰 견종(犬種)인 ‘코카 스파니엘’을 잠시 맡긴 적이 있다. 함께 사는 구순의 할머니께서 ‘귀 너풀이’라 이름을 지었다. 보살님은 ‘귀가 유난히 커서 너풀대는 개’라고 마음에 저장한 것이다. 따라서 말은 상대와의 소통이라는 표면적 기능보다 자신을 통제하고 살펴야 한다는 수행의 측면이 우선됨을 알 수 있다. 불
2024-03-11 관리자 기자청송사주지 범상스님 시인 수필가 우리사회는 언젠가부터 명절에 대한 이중적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그 하나는 연휴로서 자유로운 시간이 주어진다는 본능적 즐거움이요, 또 다른 하나는 사람의 도리를 실천해야 한다는 이성이 만들어 내는 부담이다. 인간은 본능과 이성 사이에 갈등하는 존재로서 동물과 차별된다. 본능을 따르는 보편적 사례와 이성의 특수성에 대해 살펴보자. 많은 사람들이 살을 빼겠다며 철석같은 다짐을 한다. 하지만 음식 맛이 당기는 순간 이성은 본능에 여지없이 무너진다. 이것은 누구나 겪는 본능의 보편적 현상으로서 도덕적 문제를 삼지 않는다. 반면 이성이 만든 특수성에서 보면 우리나라는 유교문화권에서도 동방예의지국으로 칭송받았다. 조상제례 등은 의무였으며 지금도 자식의 유무가 복지의 심사기준이 된다. 이러한 사회에서는 조상제례와 부모님을 모시지 않는 행위는 사회적 낙인이 되었다. 현재는 많이 달라졌지만 사회적 압박은 여전하다. 다른 사회역시 그들의 나름의 규범을 통해 공동체를 유지해 나간다. 인간이란 이성을 가진 존재를 말한다. 하지만 이성은 여전히 다섯 배나 강한 본능의 지배를 받는다. 앞서 말한 살빼기 실패역시 이를 원인으로 한다. 여기에 현재 인류사
2024-02-12 관리자 기자청송사주지 범상스님 시인 수필가 긍정적 생각과 행동을 강조하는 요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모든 게 마음먹기에 달렸다” 정도로 이해하는 것 같다. 여기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묻는다. “그렇다면,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었다고 생각한다면 배가 고프지 않는가?” 이런 일을 일어나지 않는다. 마음이 중요하긴 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는 일은 거의 없다. 특히 의지적 인과를 형성하는 인간사회는 더욱 그렇다. 자동차가 1ℓ의 기름으로 10Km를 주행한다고 할 때 2ℓ를 가지면 20Km를 간다. 이 같은 물리적 인과는 예측이 분명하지만, 발 앞에 있는 개구리가 어느 방향으로 뛸지는 도무지 알 수 없다. 개구리의 의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의지와 의지가 부딪치는 인간관계 역시 앞서 말한 배고픔처럼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일체유심조를 “모든 게 마음먹기에 달렸다”로 이해하는 것은 “하면 된다”와 같은 말초적 선동의 구호쯤으로 사용하는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허술한 비상식적 논리가 팔만장경의 핵심요지라면 참으로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도대체 일체(一切)란 무엇이란 말인가. 일체를 말하기 전에 먼저 세상과 세계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세상이란 본래의 모습이라
2024-01-30 관리자 기자올 한 해도 쫓기듯 흘러갔습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 19로 인하여 국내는 물론 온 세계가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어지러운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 19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금도 엉킨 타래를 풀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헤매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 매어 못쓴다.’는 격언을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급할수록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정신을 가다듬고 깊이 생각하는 생활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빠른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빨리빨리’가 코리아의 대명사가 되었겠습니까? 물론 경쟁에서는 짧은 시간에 누가 얼마나 더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실행하느냐가 성공의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오랫동안 곰곰이 생각하면서 결정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빠름은 좋은 점도 많지만, 자칫 일을 그르칠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분들에겐 공통점이 있는데, 이들에겐 깊이 그리고 오래 생각한다는 것이 공통점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그의 고유의 물리 이론
2021-11-29 관리자 기자<칼럼>젊은이들이여! 인간 명품이 됩시다 기사입력: 2016/11/30 [13:30]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이 세상에는 여러 분야에서 여러 종류의 수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제품들이 품질이 뛰어나서 소비자들을 만족하게 해 준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중에서 아주 일부만이 소비자들에게 사랑과 인기를 차지할 수 있고, 아주 높은 가격에 불티나듯 팔려나간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소위 명품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명품이란 무엇인가? 명품을 사전적 의미로는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그런 작품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명품이란 품질이 매우 우수하고 독특하며, 질감이나 색상, 디자인 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실용적이고 품격 있는 물건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므로 모든 면에서 우수성을 나타내는 명품은 여러 사람이 소유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또한, 유명한 명품을 소유하는 데는 많은 경쟁을 거쳐야 하고,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원하기 때문에 인기도 대단하다. 그렇다면, 인간명품이란 과연 어떤 사람을 말하며, 어떻게 하면 인간명품이 될 수 있을까? 첫째,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인간답다는 것은 예의를 알
2021-02-20 김영돈 기자<사설>예산교육, 자유학기제 취지 살려야 기사입력: 2017/04/26 [11:38]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예산교육, 자유학기제 취지 살리는 체험교육에 관심 갖기를 우리나라 교육을 미국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주 칭찬한 바 있다. 실제로 그 칭찬을 들으면서 나 자신의 얼굴이 뜨거웠다. 사교육비가 엄청나고 더욱이 경제 불황속에 학부형의 과외비 부담이 가중되고 현실에서 액면 그대로 수용하기에는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그렇다고 우리는 실망할 필요는 없다. 국민이 똑똑하고 더욱이 교육 당국보다도 학부형들의 수준이 공교육자들을 능가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학교나 교육청에서 넋 놓고 관망만 하고 있다면 이는 직무유기이다. 최근 예산지역에 반가운 뉴스가 있다. 관내 대술면에 토종씨앗박물관이 개관을 했다.(본보 3월30일자 참조) 이는 학생들한테 체험교육의 마당이 하나 더 탄생했다. 기존의 고건축발물관, 그리고 한국문인인장박물관이 있다. 이 사립박물관에서는 무료로 학생체험교실을 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10월 말일까지 체험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주5일제 수업으로 학생들한테 창의교육, 체험 교육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우리 교육가족들은 말은 '예산경제가
2021-02-20 김영돈 기자<사설>관광산업 콘텐츠로 공공유휴시설 활용돼야 기사입력: 2017/04/26 [11:39]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지금 우리사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있다. 학령인구절벽, 지도자 신뢰에 대한 절벽. 빈부갈등의 절벽, 정경언의 유착의 절벽이다. '절벽'이라는 언어 개념은 더 이상 문제 앞에 희망이 없다는 극단적인 표현 수단이다. 그러나 세상의 비젼으로 통하는 길은 언제나 있는 법이다. 미리 기죽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지금까지 우리는 역사 이래로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면서 오늘의 산업화를 이룩해 왔다. 이제 바야흐로 생존을 위한 예산 홍성의 출구를 마련하는 길은 있다. 이 혹독한 4차 산업의 전망과 대응에 우리의 관심과 집중이다. 세상은 오늘도 대기업 부실경영과 정경유착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여기에다 사드배치에 대한 찬반논란, 조선업과 해운업의 불황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가 심각하다는 표현이 도를 넘었다. 이러한 불안요소를 극복하는 길은 우리가 살아갈 토양 위에 확산되는 불안의식을 떨쳐버리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그 첫째가 공공시설로 사용되던 건물의 활용방안의 방법의 강구이다. 일명, 예산군청의 별관으로 불리우는 KT&G부지
2021-02-20 관리자 기자<칼럼>젊은이들이여! 인간 명품이 됩시다 기사입력: 2016/11/30 [13:30] 최종편집: ⓒ 내포투데이 이 세상에는 여러 분야에서 여러 종류의 수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제품들이 품질이 뛰어나서 소비자들을 만족하게 해 준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중에서 아주 일부만이 소비자들에게 사랑과 인기를 차지할 수 있고, 아주 높은 가격에 불티나듯 팔려나간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소위 명품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명품이란 무엇인가? 명품을 사전적 의미로는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그런 작품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명품이란 품질이 매우 우수하고 독특하며, 질감이나 색상, 디자인 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실용적이고 품격 있는 물건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므로 모든 면에서 우수성을 나타내는 명품은 여러 사람이 소유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또한, 유명한 명품을 소유하는 데는 많은 경쟁을 거쳐야 하고,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원하기 때문에 인기도 대단하다. 그렇다면, 인간명품이란 과연 어떤 사람을 말하며, 어떻게 하면 인간명품이 될 수 있을까? 첫째,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인간답다는 것은 예의를 알
2021-02-20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