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투데이) 강희천 금성면장은 8월 28일 파초2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노인일자리 현장 안전 수칙 안내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폭염 시 근무시간 조정, 보호장비 착용, 교통안전 유의 등 주요 안전 수칙을 전달했다.
강 면장은 “지역을 위해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사고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면에서도 지속적인 현장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